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김용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스트레이키즈, 3위는 데이식스가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라이징 가수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라이싱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김용빈은 지난달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 트롯 대세가 되면서 강력한 팬덤 파워를 구축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2위를 기록한 스트레이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지난달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3위를 차지한 데이식스(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4위는 박지현, 5위는 박서진이 차지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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