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이 물오른 미모와 팔색조 예능감으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 장윤정이 금손 요리실력을 뽐낸 가운데 물오른 미모와 엉뚱한 개그감까지 선보여 안방극장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베드민턴 코트장이 있는 공원에서 두 사람은 돌연 투명 베드민턴 경기를 시작했다. 공과 채가 있다고 상상을 하며 대결에 나선 장윤정과 데니안은 리액션을 주고 받으며 유쾌한 케미를 이어갔다.
데니안이 너스레를 떨며 패배를 인정하자 장윤정은 승자의 미소를 지어보였지만 갑자기 현타(현실 타격)가 온 얼굴로 “지나가는 사람들 있을까봐 너무 부끄럽다”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집에서 장윤정과 데니안은 봄맞이 밥상을 차리기 위해 함께 요리하며 화기애애한 관계성을 보였다. 데니안의 서툰 칼질에 장윤정은 연신 칭찬으로 용기를 복돋아 주는가 하면 ‘반죽을 개다’, ‘토렴’같은 요리 용어를 몰라 갸우뚱 하는 데니안에 “아들 같다”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리드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윤정은 요리 프로그램인지 시트콤인지 모를 착각을 안기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해 화제를 더하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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