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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첫 탈락자 발생

정윤지 기자
2026-04-05 13: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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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1등들’ (제공: MBC)

‘1등들’에서 첫 하차자가 발생하며, 잔혹한 룰이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인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향한 가수들의 처절한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룰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이날 줄세우기 1차전을 앞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하차 룰이 공개되며 스튜디오 전체가 일순간 정적에 휩싸인다. 

일정 표수를 넘지 못한 가수는 등수에 관계없이 즉시 하차하는 규칙에 가수들은 물론 고막들까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건 너무 잔인하다"는 탄식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가수들은 저마다 긴장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가수들은 혼신을 다해 준비해 온 무대를 선보인다. 그러나 극심한 부담감 속에 한 가수가 실수를 저지르고, 해당 가수는 극도의 초조함 속에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매 무대가 끝날 때마다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스튜디오를 무겁게 짓누른다.

그리고 마침내, 결과 발표의 순간. 하차자가 발생하며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충격과 탄식으로 물든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가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고막들 역시 믿기지 않는다는 듯 술렁인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경악의 목소리가 쏟아지며 스튜디오 전체가 충격의 도가니에 빠져든다.

과연 잔혹한 룰 앞에 누가 살아남고 누가 무대를 떠나게 될까. 긴장감 넘치는 줄세우기 1차전의 현장은 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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