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와 김형묵이 피습 사고 이후 더 돈독해진 우정을 과시한다.
어제 방송에서 공정한과 양동익은 공동 방송 출연 계약 이후 형제나 다름없는 친밀함으로 과거의 대립과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형성했다. 하지만 양동익이 자작극의 전말을 공정한에게 고백하려던 때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다.
공정한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강도를 양동익이 막아내며 대신 습격을 당했다. 이에 오늘 방송에서 두 사람이 마주할 새로운 국면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5일) 공개된 스틸에는 공정한과 양동익의 긴박한 사고 현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정한 대신 칼을 맞고 쓰러진 양동익과 그를 품에 안은 채 어쩔 줄 몰라 하는 공정한의 모습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비규환의 상황 속에서 서로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뒤섞인 두 사람의 감정선은 단순한 우정을 넘어선 진한 유대감을 보여준다. 또한 현장에 정순경(홍진기 분)까지 출동해 사태 수습에 나서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0회는 오늘(5일) 저녁 8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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