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첫 투표부터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은 최미나수의 패션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미나수는 방송 첫 등장에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독차지했다.
반면 액세서리는 정반대였다. 최미나수가 착용한 목걸이는 약 2,000만 원대 반클리프 아펠 제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가성비 원피스와 고가 주얼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이 더욱 화제를 낳았다.

최미나수는 1999년생으로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자 한국 최초 미스 어스 우승자라는 화려한 이력을 지닌 인물이다. 호주 출생으로 쌓은 글로벌 경험은 여유롭고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한몫했다.
‘솔로지옥5’ 공개 이후 최미나수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다른 출연자들을 의식하지 않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역대급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현재 네 명의 남성과 얽힌 ‘4각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향후 최미나수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얘 없었으면 시즌5 망했다, 혼자 하드캐리한다”, “솔직하고 매력 있는 캐릭터”, “이쁜 척만 하는 다른 여자 출연자들과 달라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미나수의 활약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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