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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금요일’ 천록담, 리틀 전영록

서정민 기자
2026-01-03 09: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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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금요일’ 천록담, 리틀 전영록 (사진=TV조선)

가수 천록담이 새해부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천록담은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오유진과 트로트 리매치를 펼쳤다.

이날 천록담은 골든 스타 전영록과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무대를 펼쳤고 ‘미스터트롯3’ TOP7과 신나는 퍼포먼스로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지난 1회에 이어 오유진과 리매치를 펼치게 된 천록담은 “저의 꿈이었던 ‘리틀 전영록’이 되어 꿈꾸었던 무대를 펼쳐보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영록의 히트곡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를 선곡한 그는 화려한 보컬 테크닉과 독보적인 감성을 유감없이 뽐내며 ‘리틀 전영록’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천록담은 관객들을 휘어잡는 유려한 무대 매너와 박력 넘치는 안무로 새해를 뜨겁게 물들였다. 이를 본 전영록은 “전영록과 박남정이 동시에 보였다. 천록담 덕에 과거 여행을 했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등 다양한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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