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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장윤정표 고추잡채·도다리쑥국

정윤지 기자
2026-04-05 15: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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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알토란’ (제공: MBN)

'알토란'이 고추잡채와 도다리쑥국 레시피를 공개한다.

장윤정이 이연복 셰프를 만나 내공 넘치는 요리 솜씨를 선보인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 미스코리아, 방송인 장윤정이 출연한다. 생애 첫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장윤정은 이연복, 김민성 셰프 등 대가들 앞에서 내공 넘치는 요리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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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윤정은 집을 방문한 데니안에게 각종 장을 담근 장독대와 김치 등을 선보이고, 봄맞이 집밥 한상까지 차려내 주위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장윤정은 “10년 넘게 미국에서 주부로 지내다보니 내 요리는 그냥 생활 그 자체다.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한식 재료가 많기 때문에 어찌보면 생존 요리가 된 것 같다. 

아이들이 한식을 좋아해서 내 나름대로 방법을 찾다가 만들어진 요리들이 많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킥이 담긴 고추잡채를 선보여 이연복 셰프를 놀라게 했다고.

또 장윤정은 봄을 맞아 꽃다발까지 들고 찾아온 데니안에게 푸짐한 집밥 한상을 둑딱 차려내며 명품 손맛을 선보인다. ‘봄동, 달래, 냉이’ 등 싱그러운 봄나물로 완성한 밥상으로 미모 유지의 비결까지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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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도다리쑥국 레시피 

특히 이번 MBN ‘알토란’에서 장윤정은 최초로 친정엄마 집을 공개, 직접 담근 각종 장과 장독대들까지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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