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빌리(Billlie)가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빌리가 서로 마주보며 스탠드 마이크를 쥔 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감각적인 제스처와 표정은 물론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움직임을 잔상 효과로 표현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사진 위로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이 돋보이는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가창하는 멤버들의 목소리까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빌리는 깊이 있는 아티스틱 무드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통해 이번 프리 릴리즈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빌리는 ‘THE COLLECTIVE MEMORIES : SCENE’으로 명명된 잇단 포토 콘텐츠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분위기를 뽐내는 동시에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예고하며 프리 릴리즈 싱글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다양한 악기 소품을 활용한 연출 속에 빌리표 유니크한 미감을 녹여내고 있다.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은 빌리의 글로벌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앨범의 다음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시에, 이후 발매될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문을 여는 프리 릴리즈 싱글이다. 그동안 다채로운 국내외 무대에 오르며 빛나는 활약을 보여준 빌리는 이번 싱글을 통해 또 한 번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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