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방송 전 포토콜이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됐다.
레드벨벳 웬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분명 예쁜데, 뭔가 장난기가 드릉드릉
목도리가 예뻐서 잡는 포즈 요청했지만, 역시 그냥 넘어가지 않는 '장꾸' 웬디
'웬디코어'가 완성해낸 한쪽다리 들기 포즈. 한쪽 다리 드는 거 가지고 왠 호들갑이니 할 수도 있지만, 웬디는 마음만 먹으면 저 상태로 1분도 있을 정도로 저 포즈 취할 때 전혀 흔들림없는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감탄 그 잡채 수준.

실룩실룩, 러블리하게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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