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유선이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함께 ‘옥문아’에 출연한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오는 2월 중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한다.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그가 전하는 법조계 이야기와 아내 윤유선과 러브스토리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생애 첫 동반 토크쇼는 2월 중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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