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측이 개인 사업설에 선을 그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앞서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장원영 명의로 ‘포에버:체리’ ‘FOREVER:CHERRY’와 체리 모양 로고에 대한 상표권이 출원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본격적으로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이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하였습니다.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입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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